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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중앙본부(회장 전병설)는 4-H 청년농업인-지도자-지도공무원이 한데 뭉쳐 4-H운동의 새로운 도약과 민·관 협력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 경기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서울, 대전, 세종 지역 참가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4-H핵심임원 권역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는 지난 2월 ‘한국4-H중앙본부 2026년 대의원 총회’에서 설정한 올해 사업 추진 3대 핵심 기조 가운데 하나인 ‘지역이 필요로 하는 4-H운동으로의 전환, 즉 지역4-H 강화’의 첫 단추를 끼운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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