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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격주간 제909호>
[농촌진흥기관 소식] 농촌진흥청, 고시히카리 대체할 것으로 기대
국민과 함께 만든 우리 쌀 ‘해들’ 출하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고시히카리 등 외래 벼 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최고 밥맛을 자랑하는 ‘해들’ 햅쌀을 경기도 이천에서 지난 3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했다고 밝혔다.
‘해들’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경기도 이천시, 농협과 함께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연구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올해 시범적으로 550톤을 생산해 양재동 하나로 클럽 및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등에 출하할 계획이다. 2017년 신품종선정위원회에서 밥맛과 재배 안정성을 인정받아 최고 품질 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경기도 이천 지역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외래 벼 품종을 국산 품종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과 연계 거점단지 8개소 및 실증포 4개소를 설치했으며, 2022년까지 30개소에 생산·유통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천시에서는 2021년까지 조생종인 외래 품종 고시히카리를 국내육성 ‘해들’ 품종으로 100% 대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내에 원종급 종자 생산 채종포(2ha)를 설치했으며, 금년 108ha 시범단지에 종자를 공급했다.
2021년까지 1,000ha로 확대하고, 2022년 이후에는 국립종자관리소,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종자 생산을 위탁해 안정적으로 ‘해들’ 종자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오상록 기자  evergreeno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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