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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4-H회

전남 목포대학교4-H회(회장 주세훈)는 지난 9월 29일 무안군 망운면에 위치한 탄도에서 4-H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
무안군의 ‘탄도’라는 작은 섬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섬 안의 곳곳에 비어있던 벽에 밑그림과 함께 채색까지 하는 활동이었다. 이번 활동은 무안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목포대학교4-H회 주세훈 회장은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회원들과 함께 탄도를 방문하여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김민지 학생4-H 명예기자·목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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