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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격주간 제9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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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4-H본부 한마음대회 |
행복한 농촌 위한 4-H실천교육 가져

경상북도4-H본부(회장 황병도)는 지난달 19일 고령군 대가야 문화누리홀에서 4-H회원 및 지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4-H정신 실천교육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대회는 ‘새바람 행복경북 4-H정신으로!’를 주제로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만들기 위해 지·덕·노·체의 4-H 실천교육을 추진하고 더불어 4-H지도자와 회원의 한마음 활동을 통한 4-H회원 육성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고문삼 한국4-H본부 회장, 곽영호 경북도농업기술원장, 곽용환 고령군수, 이수경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시군의회 의원,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회원 및 지도자를 격려했다.
개회식에 앞서 식전공연과 이소희 문경시4-H연합회원의 ‘농업농촌의 활력화를 위한 4-H회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서 개회식에는 우수 4-H지도자 시상이 있었다.
이번 대회를 개최한 황병도 경북4-H본부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4-H지도자 및 회원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4-H가족이 하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4-H본부 고문삼 회장은 “지난 9월 제주도에서 열린 글로벌 4-H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지역4-H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4-H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호 경북4-H본부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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