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영철 국장>
|
지원기획과장에 이학동 지도관
임승만 지도사가 4-H담당 맡아
농촌진흥청 인사로 4-H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지도공무원들의 얼굴이 대폭 바뀌었다.
그동안 한국4-H회관의 회원교육시설을 대폭 개선하는 등 4-H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조영철 지원기획과장이 지난달 24일 농촌지원국장으로 승진했다.
또 신임 지원기획과장은 이학동 전 소득개발기술과장이 맡았으며, 4-H를 담당하던 정종민 지도사가 국제협력과로 자리를 옮기고 4-H는 임승만 지도사가 담당한다.
 |
 |
|
<이학동 과장>
|
<임승만 지도사>
|
한편 그동안 4-H육성법 제정 등 4-H조직의 내실화와 활성화를 위해 수고해온 박동구 지도사는 지도관으로 승진해 지원기획과에서 계속 근무하게 된다.
이에 따라 4-H운동 60주년을 맞아 9월에 농촌진흥청에서 열리는 제42회 4-H중앙경진대회는 새로운 담당공무원들이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 4-H정책 수립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