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ENGLISH
4-H소식
4-H신문 기사검색
4-H뉴스
사람과 사람들
정보와 교양
오피니언
4-H교육
634호 이전신문
506호 이전신문
<2007-09-01 격주간 제659호>
국산콩이 중국산보다 기능성 성분 높다

이소플라본·사포닌 등 항암·항산화 성분 풍부

최근 콩 재배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재배한 콩이 중국산 등 수입산에 비해 각종 기능성 성분 함량이 높고 항산화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경북 안동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노란콩(백태) 품종인 대원콩과 태광콩, 검정콩(흑태) 품종인 서리태와 청자콩을 시중에 유통되는 중국산 수입콩과 비교 연구한 결과 나타났다. 특히 안동산 등 국내산 콩이 중국산에 비해 기능성 성분 함량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것은 이소플라본, 안토시안, 폴리폐놀, 사포닌 등 항암 항산화 성분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콩의 주요 기능성 성분인 이소플라본 함량은 노란콩의 경우 안동산 대원콩이 중국산에 비해 1.3배, 검정콩은 안동산 서리태와 청자콩이 중국산에 비해 1.2배 이상 높았고, 사포닌 함량은 노란콩의 경우는 중국산에 비해 1.2배, 검정콩은 1.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검정콩 껍질의 안토시아닌 함량은 안동산 서리태와 청자콩이 중국산에 비하여 4배 정도 높았다. 폴리폐놀 함량도 안동산 검정콩이 중국산에 비해 1.5~1.6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앞으로 “경북도를 포함한 지역의 우수농산물에 대하여 기능성 성분과 항암성, 항산화성 등을 연구하여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홍보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목록
 

간단의견
이전기사   수확철 앞서 농기계 무료 순회수리 봉사
다음기사   ‘한식’ 유기농산물 원료라면 비싸도 먹는다
올해의 4-H 교육일정
4-H  다이어리
알림터
서식자료실
교육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사진자료실
전국학생4-H연합회
전국대학4-H 연합회
한국4-H 중앙연합회
한국4-H 지도교사협의회
한국4-H 국제교류협회
시도4-H 본부
4-H 노래따라하기
4-H 수용품
클로버넷
회장과의 대화
세계의4-H운동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찾아오시는길
(우) 05269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73길 31(명일동 48-1) Tel : 02)428-0451~3 / FAX : 02)428-0455
Copyright(c) 2005 Korea 4-H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For Questions 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