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ENGLISH
4-H소식
4-H신문 기사검색
4-H뉴스
사람과 사람들
정보와 교양
오피니언
4-H교육
634호 이전신문
506호 이전신문
<2008-06-01 격주간 제677호>
일제시대 유출됐던 토종종자 1546점 귀환

기장 등 희귀자원 포함, 8월말까지 반환받기로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건너갔던 우리나라 토종 종자가 국내로 돌아온다. 농촌진흥청은 일본 농업생물자원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우리 토종 농업유전자원 32개 작물 1546점의 종자를 반환받기로 하고, 1차분 600점을 지난 5월 29일 반환받았다. 나머지는 8월말까지 반환 받는다.〈사진〉
이번에 들어오는 종자는 벼 등 곡류 649점, 옥수수 등 잡곡류 215점, 콩 등 두류 446점, 고추 등 채소류 29점 등이다. 특히 이번 반환받는 작물에는 우리 주변에서 보기 힘들어진 기장, 식용 피와 북한지역에 있던 고급 식용유 추출 원료로 사용되는 아마 등도 포함돼 있다.
농진청은 반환종자를 국립농업유전자원센터에 보존하면서 우리나라 환경에 맞는 신품종개발과 기능성 물질 추출 등에 활용하고 다른 연구기관과 대학에도 종자를 분양할 계획이다. 또 종자반환 계기로 한·일간 생명공학(BT) 분야의 공동연구에도 나서기로 했다.
김창영 농촌진흥청 농업생명공학연구원 연구관은 “반환된 보리품종 가운데 추위에 강한 ‘재래청’ 등의 유전적 특성을 이용해 신품종을 개발한다면, 청보리 재배지역이 중북부 이북으로 확대돼 사료비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러시아 등의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한반도 원산 유전자원 반환작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목록
정운철 잘 모르겠네요, 그 종자가 지금와서 발아가 될까요 ?
궁금합니다, 답서주세요 [2008-06-13 오전 9:15:06]
 

간단의견
이전기사   <이야기 한자성어> 口蜜腹劍 (구밀복검)
다음기사   토박이 말
올해의 4-H 교육일정
4-H  다이어리
알림터
서식자료실
교육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사진자료실
전국학생4-H연합회
전국대학4-H 연합회
한국4-H 중앙연합회
한국4-H 지도교사협의회
한국4-H 국제교류협회
시도4-H 본부
4-H 노래따라하기
4-H 수용품
클로버넷
회장과의 대화
세계의4-H운동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찾아오시는길
(우) 05269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73길 31(명일동 48-1) Tel : 02)428-0451~3 / FAX : 02)428-0455
Copyright(c) 2005 Korea 4-H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For Questions 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