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ENGLISH
4-H소식
4-H신문 기사검색
4-H뉴스
사람과 사람들
정보와 교양
오피니언
4-H교육
634호 이전신문
506호 이전신문
<2009-11-01 격주간 제711호>
<이 한 권의 책> 청춘의 독서

오래 된 지도, 여전히 유효한 지도

유시민이 청년 시절 만난 14권의 책들에 대한 이야기다. 유시민은 말한다. “세상이 두려울 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 그리고 그 책들에게 ‘오래된 지도’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물론 누구나 자신의 지도를 가지고 있겠지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오래됐지만 여전히 의지할 만한 지도를 만날 수 있다. 그 지도를 따라가는 길에 만나게 되는 이정표는 그야말로 다양하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로 시작한 길은 ‘맹자’와 ‘종의 기원’ 등을 돌아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표지석 앞까지 가서야 가쁜 숨을 고른다. ‘고전’이라는 말에 주눅이 들 필요는 없다. ‘청춘’과 ‘독서’라는 두 단어로 가을밤에 읽기에 부족함이 없을 테니까.  〈유시민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8000원〉

목록
 

간단의견
이전기사   <이 한 권의 책> 오늘아침 학교에 가지 않기로 결심했다
다음기사   미련곰툰 - 정광숙 -
올해의 4-H 교육일정
4-H  다이어리
알림터
서식자료실
교육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사진자료실
전국학생4-H연합회
전국대학4-H 연합회
한국4-H 중앙연합회
한국4-H 지도교사협의회
한국4-H 국제교류협회
시도4-H 본부
4-H 노래따라하기
4-H 수용품
클로버넷
회장과의 대화
세계의4-H운동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찾아오시는길
(우) 05269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73길 31(명일동 48-1) Tel : 02)428-0451~3 / FAX : 02)428-0455
Copyright(c) 2005 Korea 4-H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For Questions 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