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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월간 제752호>
취재낙수

○…“더욱 화합하는 교사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얼마 전, 앞으로 2년 동안 전국의 1700여 개 학교4-H회를 이끌 새 수장이 선출됐 다. 경선으로 치러진 이번 제8대 전국4-H지도교사협의 회장 선거에서 김신년 경기 파주 광탄고등학교4-H회 지도교사가 대의원들의 많은 표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당선된 김신년 회장은 무엇보다 화합하는 교사협의회가 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임원 구성에 있어서 낙선한 후보를 배려하는 계획을 구상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단결된 교사협의회가 되는 것에 가장 큰 목표를 둔다는 김신년 신임회장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

○…“후배 회원들이 4-H활동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좀 더 잘 알았으면 합니다.”

지난 달 말에 있었던 제32·33대 한국4-H중앙연합회 이·취임식은 4-H선배들이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활동에 힘을 실어주는 훈훈한 자리였다.
이제는 한 발자국 뒤에 물러나 자신의 생활 터전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역대 회장 중에 한 명이 유난히 강조했던 말이다.
4-H과제활동, 회의생활, 해외연수 등이 어찌 보면 하찮게 보일 수도 있지만, 하나 둘 나이를 먹으면서 돌아보니 그때 실천으로 익힌 경험들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자신의 경우를 예를 들어 말하는 선배4-H회원들의 모습을 통해 현 4-H회원들이 좀 더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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