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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격주간 제765호>
취재낙수

○…“명절마다 청년회원들이 벌초활동에 앞장서기를!”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로 손꼽히는 한가위가 목전에 다가왔다. 시대가 급속도로 변함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국민들은 항상 한가위를 앞두고 조상의 묘를 찾아 성묘에 앞서 벌초를 하기에 분주하다.
하지만 농촌의 고령화 추세로 벌초할 인력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도시에 거주하는 후손들이 명절 전에 짬을 내어 농촌을 찾아 벌초를 하는 사례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각 지역의 청년4-H회원들이 4-H이념 중에 숭고한‘노(勞)’정신을 발현하는 차원에서 관내 주민들의 벌초활동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나라 청소년, 과연 얼마나 행복할까….

”최근 UN이 발표한 ‘2013세계행복보고서’에서 1위는 덴마크, 우리나라는 41위로 행복한 나라였다.
그런데 우리나라 청소년들, 과연 행복할까? 안타깝게도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른 채 입시경쟁에 지쳐 미래에 대한 기대를 상실한 청소년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청소년활동 신고 및 사전인증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일부 개정안 발의에 따라 청소년 단체들이 술렁이고 있다. 체험활동을 통해 행복한 청소년을 육성하는데 제약이 커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법 개정에 앞서 청소년에게 있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숙고의 과정이 필요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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