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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학기제를 대비해서 4-H활동만한 것이 없죠.”
행복한 학교생활로 학생의 꿈과 끼를 찾게 하겠다는 취지의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오는 2016년부터 전면적으로 실시된다.
자유학기제는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로, 경험학습에 기반을 두고 있는 4-H활동 원리와 통하는 부분이 많다.
회원들이 한 학기에 걸쳐 실행할 수 있는 개별과제를 스스로 계획·실행·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4-H프로그램이야 말로 자유학기제를 대비한 맞춤형 활동이지 않을까.
○ …“설 명절, 우리 농산물로 감사하는 마음과 건강 그리고 행복을 전하세요.”
설 명절을 맞이해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 그리고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들이 많다.
와인, 생필품, 집기세트, 각종 수입 농산물 등 많은 품목이 있지만 우리의 우수한 농산물을 선물해보면 어떨까 한다.
신토불이(身土不二).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産出)된 것이라야 체질(體質)에 잘 맞는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을 먹어야 우리도 건강하고 FTA 등으로 점점 어려지는 농가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설명절, 고마운 분들께 그 보답으로 건강과 행복을 선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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